[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임수향이 바닷가에서 굴곡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임수향은 25일 "예쁜 원피스 많이 가지고 왔는데 너무 춥고 힐도 가져왔는데 한번도 못신음 그냥 운동화나 두개 가져올걸 그랬나"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임수향은 몸에 밀착되는 도트 무늬 원피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블랙캡과 청재킷이 그의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여신이다" "예뻐요" "당신은 최고"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