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덧붙여 이나영은 "이제는 약간 포기한 상태다. 그런데 매번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특별한 거 없어요'라고 얘기해도, 항상 저는 그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 있더라"고 웃으며 "사람들이 규정 지어놓은 틀이라는 것이 있지 않나. 외모적인 것이나, 내가 연기했던 캐릭터를 보면서 '이럴 것'이라는 것들이 있는데, 아마도 그런 모습과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이면 '털털하다'는 말도 나오는 것 같긴 하다. 나에게는 오히려 그게 그냥 평범한 건데, 그래서 그 차이가 조금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또 그는 자신이 주연을 맡은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미드폼 콘텐츠라고 해서, 20~30분 내외의 드라마였는데 그 안에 뭔가 내레이션과 대사, 구성들이 굉장히 잘 짜여져 있는 느낌이었다. 또 요즘 시대에 되게 잘 맞는 포인트들이 많았다"며 "그래서 꼭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