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르티네즈는 24일 에히메 만다린파이어리츠전 6회 구원등판해, 시속 164km 패스트볼을 던졌다. 일본독립리그 사상 최고 구속이고, 일본프로야구 최고 기록에 육박하는 스피드다. 마르티네즈는 수차례 160km대 빠른공을 뿌렸다.
Advertisement
지바 롯데 마린즈의 '괴물투수' 사사키 로키와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니혼햄 파이터스 시절에 던진 165km가 일본인 선수 최고 기록이다. 지난해까지 164km가 최고였던 사사키가 올해 처음으로 165km에 도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도쿠시마 구단은 이날 마르티네즈의 직구가 평균 159.3km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본독립리그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은 일본프로야구 진출을 목표로 한다. 마르티네즈는 일단 빠른 구속으로 프로팀들의 주목을 받게 됐다. 도쿠시마는 10년 연속 일본프로야구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 선수를 배출했다.
마르티네즈는 '재팬드림'을 이룰까.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