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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바코는 후반 20분 팀 동료 보야니치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내준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이날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후반 종료 직전 골대를 맞고 나온 공을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멀티 골을 완성했다. 이날 2골을 기록한 바코는 팀 동료 주민규와 함께 나란히 10골을 기록하며 K리그1 선수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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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K리그1 19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2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선정됐다. 이날 치열한 접전 끝에 전반 12분에 터진 제카의 선제골을 잘 지킨 포항이 1대0으로 승리했다.
K리그2 18라운드 베스트 팀은 김천 상무다. 김천은 24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경기에서 조영욱, 김민준, 윤종규의 연속 골과 상대의 자책골을 더해 4대1로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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