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제임스 메디슨 영입에 한 발 더 나아갔다. 스카이스포츠는 '토트넘이 레스터시티와 메디슨 영입을 놓고 세부 협상에 돌입했다'고 2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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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신임 감독인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메디슨을 영입해 공격형 미드필더로 삼는 4-3-3 전형을 구상하고 있다. 메디슨이 필요하다.
토트넘은 메디슨의 몸값으로 4000만 파운드를 생각하고 있다. 반면 레스터시티는 6000만 파운드를 상정해놓았다. 양 측의 갭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스포츠는 '정보원에 따르면 양 측의 이적료의 작은 차이가 있다. 곧 일이 진행될 것이다. 메디슨 개인 협상은 큰 문제가 아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과 메디슨의 오피셜이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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