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트랜스젠더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최근 유튜브 채널 '좋댓구요 스튜디오'에서는 '최근 풍자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재됐다.
농구선수 허웅은 풍자에게 "운동은 안 좋아하시냐"고 물었고 풍자는 "좋아하면 이 몸은 안 됐겠죠"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Advertisement
허웅은 "운동 하셔서 빼시면 되잖아요"라고 했고 풍자는 "놀랍게도 6kg가 빠진 상태"라고 받아쳤다. 그러나 허웅은 "더 빼실 생각은 없냐"고 물었고 풍자는 "빼고 있다"고 다이어트 중이라 밝혔다. "어떻게 빼냐"는 질문에는 "식단 조절하고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서 산책을 하곤 한다"고 답했다. 이에 허웅이 "그럼 살이 빠지냐"고 의문을 가지자 풍자는 "6kg가 빠졌다니까요"라고 새침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해 38kg을 감량한 풍자는 먹방 콘텐츠 '또간집'을 촬영하며 1년 만에 40kg 요요가 왔다고 밝혔다. 풍자는 "제가 '또간집' 처음 시작했을 때가 살을 쫙 빼고 조금씩 찌고 있을 때였다. 그때랑 지금 한 40kg 찌지 않았을까 싶다. 어쨌든 원상복귀는 다 됐으니까. '또간집' 때문에 인생 망쳤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