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모델 신현지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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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28일 "Tokyo + Chanel = J&H"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신현지와 일본 도쿄의 맛집을 탐방하고 쇼핑 등을 하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찐 친구 텐션이 사진을 통해서도 전해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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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현지는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리그'에 출연해 "오늘 제니네 집에서 자고 왔다. 제니가 아침에 'Enjoy'하고 'Having fun'하고 오라고, 넌 너무 잘할 거라고 하더라"라며 제니와의 우정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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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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