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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 배우는 홍보대사 위촉식을 시작으로 세팍타크로 종목을 알리고, 국내·외 대회 및 세팍타크로 여러 행사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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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위촉식에는 오주영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 채기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 회의실에서 열렸다. 세팍타크로 홍보 영상 시청 및 세팍타크로 현황 안내 이후 위촉장과 함께 배우의 이름이 새긴 국가대표 유니폼을 함께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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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 배우는 "세팍타크로는 화려한 기술과 긴박감 넘치는 경기로 한번 보면 매료될 수 밖에 없는 스포츠이다. 힘이 닿는 한 최대한 세팍타크로를 홍보하는데 앞장서겠다. 또한 7월과 9월에 개최되는 굵직한 세팍타크로 세계대회에 대한민국 선수들이 좋은 성적 거두길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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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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