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도서관'은 문화시설의 도시 집중현상으로 문화 혜택을 누리기 힘든 문화 소외 지역 아동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선물하자는 취지로, 친환경 학습공간을 구축하는 롯데홈쇼핑이 2013년부터 시작해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꿈이 자라는 곳'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1호점을 시작으로 2017년 제주시 50호점,그리고 지난해 10월 서울 남산도서관 옥외공간에 73호점을 개관했다.
경기도 12개소,충청도 13개소, 경상도 10개소,전라도 10개소 등 전국 모든 지역에 설치됐으며,도서 약 20만권을 지원했다.
특히, 73호점은 서울 최초의 공립 공공도서관인 남산도서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해 롯데홈쇼핑,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교육청, 환경공단, 민·관·학이 협업해 업사이클링 자재를 활용한 친환경 학습공간을 조성했다는 것에 그 의미가 크다.
지난해 의류 폐기물 등을 업사이클링 방식으로 가공한 섬유패널로 책장, 책상 등 친환경 가구를 제작하는 등 작은도서관의 친환경 요소를 강화했다면, 올해는 더 많은 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강화한다.
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학교, 보호시설의 보호가 종료되는 만 18세 이상 아동을 위한 보호종료아동센터 등 복지사각지대로 지원범위를 확대한다.
또한, 온라인 '작은도서관'도 확대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아이들에게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사진제공=롯데홈쇼핑】 작은 도서관 10년 동안 73개소 구축,도서 약 20만 권 지원
'세상에서 가장 큰 꿈이 자라는 곳'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1호점을 시작으로 2017년 제주시 50호점,그리고 지난해 10월 서울 남산도서관 옥외공간에 73호점을 개관했다.
경기도 12개소,충청도 13개소, 경상도 10개소,전라도 10개소 등 전국 모든 지역에 설치됐으며,도서 약 20만권을 지원했다.
특히, 73호점은 서울 최초의 공립 공공도서관인 남산도서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해 롯데홈쇼핑,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교육청, 환경공단, 민·관·학이 협업해 업사이클링 자재를 활용한 친환경 학습공간을 조성했다는 것에 그 의미가 크다.
지난해 의류 폐기물 등을 업사이클링 방식으로 가공한 섬유패널로 책장, 책상 등 친환경 가구를 제작하는 등 작은도서관의 친환경 요소를 강화했다면, 올해는 더 많은 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강화한다.
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학교, 보호시설의 보호가 종료되는 만 18세 이상 아동을 위한 보호종료아동센터 등 복지사각지대로 지원범위를 확대한다.
또한, 온라인 '작은도서관'도 확대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아이들에게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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