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환갑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황신혜는 28일 개인 계정을 통해 "벌써 추억. 서울서 입을 수 없는 옷들 자유롭게 입을 수 있어서 좋다. 입을 수 있을 때 입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유럽의 한 거리에서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올해 환갑의 나이에도 튜브톱과 핫팬츠를 소화,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해 7월 MBN 예능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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