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바른 청년으로 알려져 있는 임영웅이 '국민 MC' 유재석의 뒤를 잇는 '미담 제조기'로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거마비를 받지 않고 FC 서울의 시축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꾸준한 봉사와 기부로 바른 인성 연예인의 표본이 되고 있는 임영웅의 미담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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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양 기자 mi_yang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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