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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몸풀기로 서로를 밀어 물에 빠트리는 '코어 경기'를 진행했는데 '피지컬 최강자' 윤성빈은 "저는 타고나서 못 따라온다"라며 도발해 자타공인 '능력자' 김종국도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꺾이지 않는 '기적의 버티기' 작전으로 괴력을 발휘해 '리벤지 매치'에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힘을 선보였다. 두 사람 모두 승부욕에 불타 장시간 경기가 이어지는 '역대급 빅매치'를 보여줬고, 현장 스태프 모두 손에 땀을 쥐고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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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버라이어티 예능계 최고령자 지석진과 예능 젊은 피 주헌도 맞대결을 펼쳤는데 두 사람은 기합으로 기선을 제압하는가 하면, 혼을 쏙 빼놓는 '할리우드 액션' 릴레이가 이어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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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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