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고소영이 자녀들과 함께 오붓한 가족 여행을 즐겼다.
지난 1일 고소영은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소영과 두 아이들은 한 손을 하늘을 향해 뻗는 포즈를 취하며 신나는 기분을 표현했다. 165cm의 엄마 키를 훌쩍 넘어선 중학교 1학년 아들의 건장한 체격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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