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올 여름 최전방 공격수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처음에는 해리 케인(토트넘) 빅터 오시멘(나폴리) 등 특급 공격수들을 야심차게 데려오겠다고 했으나, 1억파운드가 넘는 엄청난 몸값에 사실상 백기를 든 상황이다. 맨유는 올 여름 공격수 영입에 6500만파운드의 제한된 예산을 사용할 수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Advertisement
그렇게 맨유의 눈높이는 낮아질 수밖에 없었고, 결국 '가성비' 자원으로 꼽히는 회이룬과 접촉하게 됐다. 회이룬은 20세 어린 나이지만 지난 시즌 아탈란타 유니폼을 입고 모든 대회 34경기에 출전해 10골 4도움을 기록하는 등 주축 공격수로 활약했다. 이미 덴마크 국가대표로도 데뷔를 마쳤고, 5경기에서 6골을 몰아쳤다.
Advertisement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데로 스포르트'는 맨유가 3500만유로(약 503억원)를 제시했지만, 아탈란타가 곧바로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아탈란타가 1억유로는 당연히 아니더라도, 최소 4500만유로(647억원)부터 협상을 할 마음이 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맨유 뿐 아니라 첼시도 회이룬을 주시하고 있는데,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볼 때 맨유가 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이룬도 지난달 인터뷰에서 맨유 이적에 대해 호감을 표시한 바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