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황승언이 미국 여행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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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은 2일 개인 계정에 "누가 저 좀, 다시 여기다 데려다 주세요"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황승언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황승언 뒤로 보이는 미국의 이국적인 풍경과 사진에서 느껴지는 LA의 따뜻한 햇살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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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황승언의 남다른 패션 센스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검은색 홀터넥 나시에 청바지를 입은 그는 편하면서도 패셔니스타 면모를 잊지 않아 감탄을 유발하고 있다. 여기에 보라색 니트와 빨간색 프레임이 매력적인 선글라스까지 매치, 완벽한 코디를 자랑하는 중이다.
황승언은 최근 일부 네티즌이 노브라 수영복 차림을 지적하자 "남자들은 아예 다 벗고 있는데 문제 있을까요?"라는 소신 발언으로 응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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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사랑의 안단테'에 출연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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