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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11년 애틀레티코(AT) 마드리드에서 이적료 1950만파운드(약 326억원)에 맨유로 둥지를 옮겼던 데 헤아는 알 나스르로부터 주급 25만유로(약 3억5900만원) 제안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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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맨유 지휘봉을 잡은 지난 시즌 슈퍼 세이브도 많았지만, 치명적 실수도 잦았다. 고질적인 발밑 불안으로 맨유 팬의 속을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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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황은 갑작스럽게 변했다. 주급 삭감 수준이 컸고, 결국 맨유와의 격차를 줄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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