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사랑이 일본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낸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2일 개인 계정을 통해 "Tokyo trip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일본 여행 중인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무더운 날씨에 민소매 톱과 핫팬츠로 착장한 김사랑은 독보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만 45세 나이에도 군살 없는 탄탄한 핫바디를 과시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차기작을 고민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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