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준호와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향한 무한 애정과 알콩달콩 케미를 과시해온 자칭 연애 고수 김지민이 배신과 갈등으로 얼룩진 남녀관계에 쏟아낼 사이다 일침과 현실 공감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우선 친한 준현 오빠와 함께 한다니 너무 좋았고요. 언제 어디서든 정답이 없는 게 남녀 문제라서 더 흥미로웠어요.
Advertisement
- '3대 천왕' 이후 고정으로 꼭 다시 해보고 싶었는데 너무 좋아요. 티키타카도 잘 맞고, 기대됩니다.
- 상준 오빠와는 같이 코너를 오래 해서 워낙 친하고, 오빠 여자 보는 눈 높은 거 은근히 놀리는 재미로 시간 보냈던 기억이 있네요. 지현 씨는 꼭 만나보고 싶었어요. 예전 당연하지 게임 때 입담으로 활약이 대단하셨는데, 저도 '런닝맨' 당연하지 게임에서 다 이겼던 적이 있어서 은근 통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알베르토는 진짜 사랑꾼이어서 배울 게 많을 것 같아요. 저의 그분이랑 비교해 봐야겠는걸요.(웃음)
Q. 법에 대한 관심이 원래 있으셨는지? 법적 지식을 뽐낼 준비가 되어있으신지?
- 법에 관련한 영화, 드라마는 다 섭렵했을 만큼 관심이 많아요. 용어는 모르지만 웬만큼 예상이 가는 수준까지 오지 않았을까 싶어요.
Q. 행복한 연애를 위해 커플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 신뢰죠! 신뢰가 깨지면 공기보다 가벼운 사이가 되는 거죠.
Q.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부부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 존중인 것 같아요. 나부터 존중받을 자격을 갖춘 후에 상대방을 대해야 하는 것 같아요. 바라지만 말고요!
Q. 김지민 님은 남자친구와의 트러블이 생기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시는 편이신가요?
- 저는 생각할 시간을 가져요. 근데 그분이 못 참고 계속 대화를 시도해서 더 크게 번질 때가 많아요.
Q. 상상을 초월하는 문제적 커플들의 이야기가 예고되고 있는데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 이미 녹화를 떠본 사람으로서 감히 '난 진짜 행복하구나'를 체감했답니다.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더 많더라고요.
Q. 시청자들에게 드리고 싶은 당부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 깨가 쏟아지는 고소한 남녀가 되기 위해 필수 시청 프로라고 장담합니다. 안 보시면 고소할 남녀가 되는수가!(웃음)
센스 있는 진행과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지민의 기절초풍 막장 로맨스 공방전 참전, SBS Plus와 ENA 공동 제작 '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는 오는 7월 11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