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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전문 매체 게키사커는 3일 '모리야마 요시로 일본 U-17팀 감독은 상대편 지역에서도 지지 않는다는 것을 하나의 테마로 내걸고 선수들을 타일렀다. 예를 들어 피지컬 좋은 이란에 대해서도 롱볼 경합에서 밀리지 말라고 말해왔다. 잘하는 플레이에서 앞서는 것은 물론, 상대가 잘하는 플레이에서도 지지 않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세계대회에서도, 선수들 개인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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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키사커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골키퍼 고토 와타루는 "모두가 몸을 던져 싸웠다. 골키퍼 입장에서는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모리야마 감독은 "빌드업 부분은 개선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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