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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포체티노 감독이 코밤에 들어서는 모습을 생생하게 팬들에게 전달했다. 검정 재킷, 셔츠, 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그는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좋은 아침입니다"라고 인사하며 대기 중인 스태프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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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뇰, 사우스햄턴, 토트넘 사령탑을 지낸 포체티노 감독이 마지막으로 팀을 이끈 팀은 파리생제르맹(PSG)이다. 그는 2021~2022시즌 후 1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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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의 포체티노 감독이 희망이다. 팬들은 SNS를 통해 '장담하건대 그는 첼시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칠 것이다. 우리는 다음 시즌에 모든 것에서 승리할 것이다', '게임 체인저가 왔다', '특별한 아우라를 갖고 있다' 등 찬사 일색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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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 사령탑 시절 20대 초중반인 해리 케인, 손흥민,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으로 이어지는 'DESK 라인'을 구축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첼시 팬들도 그 힘을 믿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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