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연수와 손지창은 결혼 25년 차를 맞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동상이몽' 초창기부터 섭외를 받았으나 거절했다"는 오연수는 "그땐 애들 키우느라 정신이 없는 시기였다. 지금은 나이도 먹고 얼굴도 두꺼워져서 '이젠 해도 되겠지'란 생각이 들더라"며 "과거 남편의 팬이었던 분들은 '내가 좋아했던 오빠는 TV에서도 안 보이고 지금 뭘 하고 있나. 백수인가'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웃음을 샀다.
Advertisement
이에 오연수는 "왜 그런거야? 술에 취해서?"라고 물었고 손지창이 머뭇거리자 분노한 얼굴을 보였다. 오연수는 "집에와서 (남편이) 다는 얘기안한다. 사업얘기는 내가 잘 못알아들을 때도 있고 이렇게 갑질을 당한 얘기하며 나는 '때려 치워'라고 한마디 한다"고 털어놨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