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일상을 공유했다.
최지우는 4일 "이토록 근사한 작업실이라니. 잡초 또 뽑아줄께. 또 놀러갈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지인의 작업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작업실의 으리으리한 내부가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직접 잡초를 뽑는 털털한 최지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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