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감독은 포항에서 좋은 기억을 이어갔다. 이 감독에 현역 시절 삼성 유니폼을 입고 포항구장에서 타율 3할6푼2리 15홈런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2013년 올스타전 홈런레이스 1위, 2015년 400홈런 달성도 했다.
Advertisement
홈 팀 삼성은 김현준(중견수)-김동진(3루수)-호세 피렐라(지명타자)-강민호(포수)-오재일(1루수)-이재현(유격수)-안주형(2루수)-류승민(우익수)-김성윤(좌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삼성이 선취점을 냈다. 3회말 1사 후 김성윤과 김현준이 나란히 3루타를 때려냈다. 이후 김동진의 적시타로 2-0으로 앞서 나갔다.
5회 두산이 추가점을 내면서 승기를 잡았다. 김재환과 양의지 양석환의 볼넷으로 로하스와 강승호의 적시타로 6-2로 달아났다.
두산은 7회 2사에서 장승현의 내야 안타 후 상대 실책으로 2사 2루를 찬스를 잡았다. 김재호의 적시타로 7-2까지 점수를 벌렸다.
삼성의 추격은 더이상 이어지지 않았다. 두산은 9회말 마무리투수 홍건희를 투입했다. 삼성은 선두타자 김현준이 안타를 치고 나갔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홍건희는 시즌 18번째 세이브를 챙겼다.
포항=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