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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은 2022~2023시즌 UEFA 리그 계수 시스템에 따른 리그 랭킹에서 12.583점을 받아 전체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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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으로 벨기에와 네덜란드 리그에 추월을 허용했다. 리그앙 최강팀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한 리그앙 팀들이 유럽 무대에서 고전한 까닭이다. 파리생제르맹은 지난시즌 16강에서 바이에른뮌헨에 패했다. 마르세유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모나코 낭트 렌은 유로파리그 16강에서 동반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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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현지 언론의 보도대로 파리생제르맹에 입단하더라도 당분간은 '유럽 5대리그 선수'라고 말하기 어렵다. 다음시즌 유럽클럽대항전에서 에레디비시를 능가하는 성적을 거둬야 5위를 탈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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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을 제외한 리그앙 팀들이 다른 유럽 상위 리그의 팀들과 비교할 때 수준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UEFA 클럽 계수에서 파리생제르맹은 당당히 6위를 달리지만, 2위인 올랭피크리옹은 26위, 3번째인 렌은 겨우 50위권내에 들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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