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김가연이 '별거설'에 발끈했다.
김가연은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니 기사 쓸 때 방송을 좀 보고 쓰던가. 아니면 다른 기사 참조 할거면 내용 기반으로 창작 좀 하지 맙시다. 우린 주말부부처럼 지낸다고 말했지 내가 언제 내입으로 별거 중이라고 했는지 원. 저렇게 글쓰고도 안 부끄러운가. 양가 부모님들 놀라실라. 저희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잘먹고 잘살고 있어요. 주말부부입니다. 별거 아니고요. 별거 아닌걸로. 호들갑 기사 쓰지 맙시다"라고 덧붙였다.
김가연은 이와 함께 남편 임요환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김가연은 앞서 채널A '신랑수업'에 등장했다. 조향기는 김가연을 향해 "별거한다고 하던데"라고 했고, 김가연은 "좀 됐다. 졸혼은 아니다. 남편이 포커 플레이어로생활하고 있기에 숙소에 산다"고 말했다. 심진화는 이에 "별거보다는 주말부부"라고 정정했다. 김가연은 이에 "남편이 집에 오면 계속 붙어있는다"고 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