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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는 장영란의 여름철 아기들의 건강 관리 비법 전수로 문을 열었다. 홍현희는 "준범이가 이유식을 잘 먹어서 살이 접혀있는데, 살 접히는 데에 땀띠가 났다"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장영란은 자신 있게 노하우를 전해주겠다며 몸소 시범을 보였는데. 장영란은 "땀띠가 난다고 닦고 씻기면 오히려 자극돼서 안 좋다. 손수건으로 톡톡 닦아주거나, 부채질을 해 주는 게 좋다. 특히 부채질은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육아 고수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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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영상에서는 영어학원에서 수업을 거부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수업에는 전혀 참여하지 않고 등을 돌려서 앉거나 흐트러지게 앉아있는 금쪽이. 선생님이 "바른 자세!"라고 이야기해 봐도 메롱을 하고, 연신 'BAD'를 외치며 버릇없는 행동을 한다. 결국, 홀로 보충수업을 하게 된 금쪽이에게 선생님이 "이것만 읽으면 집에 보내줄게"라며 타이르지만, 분노가 폭발한 금쪽이는 "예의 몰라? 안 한다고 몇 번 말해!"라며 선생님에게 거친 언행을 내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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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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