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호중 소속사 측이 사칭으로 인한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Advertisement
6일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외부에서 이루어지는 계약은 없다. 제 3자와 함께 공연, 광고 등 김호중과 관련한 계약을 진행하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최근 김호중을 거론하는 공연, 광고 관련 사칭 피해가 등장하면서 소속사가 입장을 밝힌 것.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명의 사칭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호중은 최근 안성훈과 함께 TV조선과 생각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기획한 '명곡제작소'에 출연을 확정,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뮤직 토크쇼를 꾸릴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