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세월은 그 또한 거스를 수 없다. 헨더슨은 지난 시즌 주장에도 불구하고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많아졌다. EPL 35경기에 출전했지만 선발 출전은 23경기에 불과했다.
Advertisement
리버풀 팬들도 환호했다. 헨더슨을 향해 '주장의 모습이 환상적이다', '몸을 찢었다', '조던 파워' 등 찬사의 글들을 쏟아냈다.
Advertisement
리버풀의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선 중원 재편이 가장 큰 화두다. 헝가리 특급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와 아르헨티나 출신의 '월드컵 위너'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가 리버풀에 새롭게 가세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의 신뢰는 여전하다. 클롭 감독은 올초 헨더슨에 대해 "그는 우리에게 매우, 매우,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밝힌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