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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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5일 "너무 사랑하는 모호호♥ #필모담호도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첫째 아들 담호 군과 둘째 아들 도호 군을 각각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식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목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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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아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와주시면 안될까요?"등 여러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필모·서수연 부부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까지 골인했다. 이후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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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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