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5일 "너무 사랑하는 모호호♥ #필모담호도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첫째 아들 담호 군과 둘째 아들 도호 군을 각각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식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목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아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와주시면 안될까요?"등 여러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필모·서수연 부부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까지 골인했다. 이후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