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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7월 6일이 무슨 날인지를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주우재는 망설임 없이 "제 예능 아버지 김숙의 생일"이라 밝혔고, 홍진경은 "김숙 언니 생일인 건 몰랐고 우리 남편 생일이다"라고 뜻밖의 남편 사랑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진경은 막힘없이 멤버들의 생일 맞추기에 나서 웃음을 선사한다. 홍진경은 "내가 알기로는 세호가 7월, 우영이가 5월, 주우재가 9월"이라며 당당하게 말했지만, 세 사람 모두 정색하며 정정해 폭소를 안겼다는 후문. "다 틀렸다"며 배꼽을 잡는 김숙과 황당해하는 우영의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작진만 바라보는 홍진경의 모습은 줄곧 제기되어 왔던 '홍진경 해마 손상설'에 다시 한번 힘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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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김동전'은 '동전 던지기'에 웃고 우는 피땀 눈물의 구 개념 버라이어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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