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1300억 원대 빌딩 부자' 배우 장근석이 평소 소비 습관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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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장근석의 채널 '나는 장근석'에는 '오사카ㆍ도쿄 맛집 박살 내는 근짱의 일주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일정을 마친 장근석은 "데판야끼를 먹으러 왔다"며 한 맛집으로 향했다. 이어 카메라를 보더니 "오늘 얼굴 엄청 부었네. 새벽 4시에 편의점 컵라면을 먹으면 이렇게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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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은 먼저 랍스터 요리가 나오자 감탄하며 두 손을 모으기도 했다. 이어 "제가 진짜 어지간한 데는 돈을 아끼는 편인데 유일하게 돈을 아끼지 않고 그냥 찢는 데는 식비"라고 말했다. 장근석은 서울 삼성동과 청담동, 일본 도쿄 등에 다수의 빌딩을 보유하고 있는 1300억 원대 빌딩 부자로 알려져 있어 더욱 눈길을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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