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울러 지난 주말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울산 원정 3연전에서 2승1패를 기록한 두산은 울산, 포항으로 이어지는 원정 6연전을 5승1패로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선발 투수 브랜든 와델의 호투가 빛났다. 브랜든은 KBO리그 개인 최다인 11개의 삼진을 잡으면서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았다.
Advertisement
브랜든의 호투에 이어 정철원과 박치국이 각각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팀 승리를 지켰다.
Advertisement
이 감독은 "원정 6연전을 좋은 결과로 마무리했다. 울산과 포항에서 경기를 했음에도 매일같이 팬분들이 많이 찾아와주셨다. 정말 감사드린다. 홈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포항=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