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리고 이날도 2회말 삼진, 4회말 1루수앞 땅볼, 5회말 2루수앞 땅볼 등 3타석 무안타로 무안타 행진이 이어졌다. 특히 5회말엔 6-7로 쫓아간 상황에서 2사 1,3루의 찬스를 맞았는데 땅볼로 물러나 아쉬움이 더 컸다.
Advertisement
오지환은 "이전 타석에서 직구에 당했기 때문에 상대가 그 카운트에서 직구를 던질 것으로 예상을 했다"면서 "쳤을 땐 홈런이 될 줄 알았는데 날아가는 것을 보고 펜스 맞고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며 웃었다.
8회초 수비에서 오지환이 왜 최고의 유격수인지를 증명했다. 8회초 선두 배정대가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행운의 안타를 쳤다. 무사 1루서 앤서니 알포드의 타석. LG 투수 정우영의 제구가 흔들려 볼 3개가 연달아 들어왔고, 이후 스트라이크가 들어와 3B1S가 됐다. 5구째에 1루주자 배정대가 2루로 먼저 달렸고, 곧이어 알포드가 쳤다. 유격수 오지환 정면으로 빠르게 오는 타구였다.
Advertisement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