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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사단 백호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 연구 강의를 끝마치고 임명 받아, 열심히 한 기수 부훈육 조교로 복무 중"이라는 제이홉은 "역시나 너무 바쁘게 일과를 보내다 보니 소식을 들려드릴 시간이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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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은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이든 변하지 않은 정호석과 제이홉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왔다"면서 "더위 조심하시고 비 조심 하시고 모든 국군 장병 여러분들과 훈련병분들도 건강을 기원하겠다. 충성"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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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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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잘 지내죠???
저는 36사단 백호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 연구 강의를 끝마치고 임명받아, 열심히 한 기수 부훈육 조교로 복무 중입니다.
역시나 너무 바쁘게 일과를 보내다 보니
소식을 들려드릴 시간이 없었네요 ..
짧게나마 글로써 안부를 전하고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뜨거운 7월 군 임무 수행을 하면서 역시나 작년 이 시기쯤 제이홉으로서 뜨겁게 활동했던 그 날들도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전혀 다른 각각의 제 모습이지만
뜨겁게 미래를 그리는 마음은 똑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이든 변하지않은 정호석과 제이홉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왔습니다 하하
우리 아미 더위 조심하시고~~
비 조심 하시고~~~
모든 국군 장병 여러분들과
훈련병분들도 !!!!!!!
건강을 기원하겠습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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