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같은 사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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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혜정이 데뷔때 얼굴은 찾아보기도 어려운, 완전히 달라진 미모를 과시했다.
9일 조혜정은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개인계정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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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조혜정은 과거 통통귀여운 모습은 찾아보기도 힘들 정도. 다이어트 덕인지 갸름한 얼굴선이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눈도 두배는 커진 듯, 오똑한 콧날과 함께 여성스러운 매력이 물씬 풍긴다.
한편 조재현의 딸인 조혜정은 예능 '아빠를 부탁해'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본격 알렸다. 이어 드라마 '연금술사', '처음이라서', '상상고양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역도요정 김복주', '달빛남녀', '고백부부' 등에 출연했으며, 잠시 활동 중단 시기를 거쳐 지난해 6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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