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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재직 중이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우리 팀원인데 너무 자주하네 진짜"라며 지속적으로 회사에 지각을 하는 팀원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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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문제의 팀원은 6월 9일, 6월 15일, 6월 23일에 지각 통보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보아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지각을 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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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지연이 잦다고 한들 이정도면 집에서 출발 시간을 당겨야 하는 것이 아니냐.", "두세번 연착을 겪으면 일찍 나와야 한다는 생각을 안하나", "지하철 아침에는 원래 막힌다. 그걸 감안하고 일찍 나와야 정상이다.", "근태 이야기 하면서 일찍 나와보는게 어떻냐고 말해봐라."며 A씨 직장 동료를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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