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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은골로 캉테가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난 후 수비형 미드필더를 찾고 있다. 마누엘 우가르테를 원했지만, 우가르테는 파리생제르맹행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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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첼시가 그를 가만히 두지 않고 있다. 첼시는 빅클럽에서 뛰기 원하는 카이세도와 일찌감치 개인 합의는 마쳤다. 하지만 이적료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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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지휘봉을 잡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카이세도 합류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프리시즌 전력에 포이세도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한다. 첼시는 브라이튼을 설득해 어떻게든 이적료를 깎아볼 생각이지만, 브라이튼의 입장이 워낙 확고해 중간 지점에서 합의를 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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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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