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임영웅과 소유가 때아닌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강조했다.
소유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10일 스포츠조선에 "소유는 최근 촬영을 위해 제주도에 방문했다. 임영웅 님과는 우연히 동선이 겹쳤을 뿐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고 했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역시 이날 해당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두 사람은 최근 제주도에 위치한 한 고깃집에 방문했다가, 이 고깃집 직원이 SNS에 두 사람의 방문 사진을 공개했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임영웅과 소유가 같은 날 제주 고깃집에 방문, 이들이 열애 중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동시에 해당 고깃집을 방문한 것이 아니라, 우연히 동선이 겹친 것으로 확인돼 이번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된 모양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