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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은혁-이소라 남매는 "아버지의 생전 소원"이라며 도쿄 여행을 꼭 하고 싶었던 이유를 밝혔다. 은혁은 "아버지가 혼자서 무엇을 해보고 싶다며 저한테 부탁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처음으로 도쿄 여행을 하고 싶다고 말하더라"고 운을 떼며 도쿄여행이 아버지의 생전 소망이었음을 밝혔다. 특히 은혁은 "아버지가 좋아했던 것들이 많이 담긴 곳인데 여행을 못 하고 떠나서 슬프고, 그 이후로 일본에 올 때마다 "같이 왔으면 너무 좋아하셨을 텐데…아버지가 어떻게 하셨을지 계속 생각나더라"는 고백으로 여행의 순간마다 생각나는 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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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후 은혁은 방송 등을 통해 "평생 마음의 짐으로 안고 살아갈 것 같다. 지금도 정리가 안 된다. 다행히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다. 멤버들,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 팬들까지...그분들의 존재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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