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역대급 바디를 공개했다.
10일 이시영은 "Metavers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브라탑과 팬츠 운동복을 입은 이시영의 모습이다. 운동 기구를 들고 있는 이시영은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평소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이시영은 선수급 근육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지난 8월 "근육 1키로나 늘었다!"라는 글과 함께 올린 인바디 검사지에 따르면, 이시영은 키 169cm에 몸무게 56.9kg로 체지방률 8.9%를 기록한 바 있다.
이시영의 모습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가인 이윤진은 "헐리우드 각이다 우리 시영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올해 넷플릭스 '스위트홈2'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출연을 확정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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