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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의 초점은 해리 케인의 잔류 여부였다.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을 데려오고 싶어한다. 두 차례에 걸쳐 토트넘에 이적 제안을 보냈다. 아직 토트넘은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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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도 고민하고 있었다. 그는 케인의 잔류를 원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케인은 토트넘 역사에 자신을 확실히 새겼다. 구단 역사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라면서 "나는 그가 함께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케인과 만나 제 자신(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소개하고 비젼을 들려주고 싶다. 그리고 케인의 생각을 듣고 훈련장에서 하고 싶다"고 러브콜을 던졌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현재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케인이 이 팀의 일원이고, 그는 훈련에 복귀해 이 선수들과 함께하고, 함께 일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이라며 잔류를 의심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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