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손가락 수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도경완은 10일 "여러분. 건강 유의하세요. 손가락 끝에 문제가 생겨 간단한 수술을 하고 말았습니다. 며칠 앓아눕느라 도장TV 결방 양해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도경완은 링거를 맞고 수술을 마친 손가락은 붕대로 칭칭 감겨있어 안스러움을 더한다.
그는 "결혼 10주년에 붕대 감고 누워있는 남편 병수발드느라 고생하는 장회장님 충성"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6월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얻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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