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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소옆경' 시즌 2 '소옆경2'는 가장 위험천만하고 미스터리한 사건, 사고 현장 속에 기꺼이 뛰어드는 소방, 경찰, 국과수의 이야기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K-공조극'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이는 시즌 1에서 보여준 '가장 뜨거운 팀플레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자 지난 시즌부터 촘촘하게 쌓였던 '소옆경' 세계관의 완성을 보여주며 더욱더 짜릿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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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11일(오늘) '소옆경2' 김래원이 최종 빌런과의 끝장 싸움의 포문을 연 '진호개 메인 포스터'를 처음으로 선보여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더욱이 '진호개 메인 포스터'에서는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진호개의 극강 야성미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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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진호개 메인 포스터'는 '지옥에서 돌아온 진호개'가 검거에 칼을 갈고 있는 면모에 집중했다. 이를 바탕으로 고독한 스나이퍼 진호개의 대형 활약을 알리는 초강렬 이미지로 완성됐다"라며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는 세상을 뒤엎을 희대의 사건, 사고, 미스터리가 담기면서 '범죄도 진화한다'라는 걸 입증한다. 또한 이에 맞설 소방, 경찰, 국과수의 공조가 매회 초대형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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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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