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 됐지만 하주석은 야구장을 찾은 취재진 앞에 섰다. 먼저 모자를 벗어 고개를 숙인 뒤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실망하신 분들에게 사과의 말씀 드리고 싶다. 그동안 뼈저리게 반성했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며 다짐했다. 이어 "사회 구성원으로서 더 나은 모습, 변화된 모습 보여드릴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살겠다"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하주석은 지난달 28일 KT 위즈전을 시작으로 징계에서 해제됐다.
Advertisement
하주석이 빠르게 타격감을 되찾으면서 징계 해제 후 13일 만에 1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