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선배 이홍렬의 칠순을 축하했다.
박미선은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빠 칠순 축하드려요. 건강하게 항상 우리 앞에 계셔주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홍렬의 칠순을 축하하기 위해 개그맨 후배 이성미, 이경실, 김지선, 박미선, 김효진, 김한석, 김영철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개그맨 김영철도 "아 선배님 제가 처음 뵀을 때 스물 아홉이었고 선배님께선 49세였다"며 "전 50이 기대된다고 했는데 건강하지 않으면 50이고 60이고 그렇겠죠? 저도 잘 따라갈게요"라고 게시물을 게재했다.
1954년생인 이홍렬은 1979년 TBC 라디오 '가요대행진'으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며 뜨거운 인기를 얻기도 했다. 2020년 SBS 연예대상에서는 레전드 특별상을 수상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