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임영웅이 멜론 주간 인기상에서 신곡 자작곡인 '모래 알갱이'로 3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멜론 앱에서 진행된 7월 1주차 주간 인기상 투표와 음원차트 성적을 종합해 방탄소년단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투표점수 43점과 음원차트 점수 35.2점을 합산해 78.2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이어 63.5점을 기록한 방탄소년단이 2위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임영웅의 '런던보이'(London Boy)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900만 뷰를 달성했다.
지난 2022년 11월 16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런던보이' 뮤직비디오는 10일 기준 조회수 1900만뷰를 넘어섰다.
'런던보이'는 임영웅의 첫 자작곡이다. '런던보이' 뮤직비디오 속 임영웅은 안경으로 댄디한 매력을 강조하고 있고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힙한 헤어스타일로 팬심을 저격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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