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2일(한국시각) '프랑스 출신 유벤투스 미드필더 폴 포그바가 사우디 리그 합류 조건으로 3년 1억2800만 파운드의 조건을 오퍼받았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당시 맨유 역사상 최고 이적료 890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단, 조제 무리뉴 감독과의 충돌이 끊이지 않았따. 이후 그의 경기력은 계속 떨어졌다. 부상이 많았고, 승부처에서 결정적 실책을 범하기도 했다. 화려한 드리블, 뛰어난 패스와 달리 수비 가담에서 문제를 보이면서 팀 공헌도가 떨어진 모습이었다. 결국 맨유와 결별했다. 이 과정에서 잔류와 이적을 오가면서 맨유를 헷갈리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여전히 상황은 그의 편이다. 사우디에서 메가 오퍼가 왔다. 최근 4년 간 경기력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포그바의 클래스를 존중하고 있다. 3년간 무려 1억2800만 파운드(약 2137억원)의 '오일머니'가 제시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