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은 피프티피프티와 어트랙트의 분쟁에 대해 다뤘다. '중소의 기적'이라 불렸던 피프티피프티는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어트랙트는 외주용역업체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업무방해와 전자기록 등 손괴, 사기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 이후 업무상횡령,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Advertisement
김갑수는 "이 사태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부른 이유가 서사에 대한 배신감이 크게 작용한 거 같다. 어려운 환경에서 쭉 커서 세계적 스타가 된 걸 보지 않았냐"고 말했고 최욱은 "스토리가 너무 좋잖아. BTS보다 서사가 좋다. 대표가 시계 팔고 가전제품 팔아서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잖아. 스토리 좋잖아. 답답하다 진짜"라고 안타까워했다.
Advertisement
허재무는 "앞으로 피프티피프티는 회생이 불가하냐"고 물었고 김갑수는 "어트랙트로 되돌아가도 누가 좋아하겠냐. 워너뮤직코리아로 가도 원히트원더 이상 되겠냐. 워너뮤직코리아로 가도 안 된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허재무는 "2기를 뽑자는 여론도 있다" 했지만 최욱은 "시간 없는데 2기 언제 뽑아서 언제 하냐"고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