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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먼저 자신의 프로필 속 키 160cm을 보며 "저는 무서워서 키는 안 재본다. 제 눈으로 확인하는게 두려워서 키는 160cm으로 하겠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몸무게 39~41kg에 대해서는 "40kg를 안 넘은지 오래되긴 했다. 맞긴 맞다"라며 소식좌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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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에서 쇼핑한 후 길고 긴 영수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것에 대해서는 "되게 짧은 영수증이었다"라면서 "저 A 매장에 가서 200만 원쓰는 사람"이라며 어깨를 으쓱했다. 앞서 산다라박은 재산 300억설이 돌아 수차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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