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미 PSG 고위수뇌부는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과 케인 이적 관련 대화를 나눴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PSG는 해리 케인의 영입을 위해 이적료 1억 유로를 책정해 놓고 있다. 토트넘을 만족시킬 수 있는 금액'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반면, 해리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을 선호한다. 이미 런던에서 바이에른 뮌헨 토마스 투헬 감독과 비밀 회동을 했고, 바이에른 뮌헨의 리그, 챔피언스리그 우승 계획에 케인이 푹 빠진 상황이다.
Advertisement
PSG는 킬리안 음바페 이슈가 있다. 올 시즌이 끝난 뒤 플레이어 옵션(음바페가 원하면 잔류 혹은 FA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을 가지고 있는 음바페다. 올 시즌이 끝난 뒤 팀을 떠나려 한다.
하지만, PSG는 '음바페와 케인의 영입은 별다른 상관없다'고 선을 그었다.
케인의 영입은 복잡하다. 케인은 토트넘과 내년 여름까지 계약돼 있다. 올 여름이 이적 최적기다. 토트넘은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지만, 케인은 동의하지 않는다.
즉, 케인의 이적을 위해서는 토트넘과 케인을 모두 만족시켜야 한다.
바이에른 뮌헨과 PSG가 원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과 합의는 어느 정도 이뤄져 있다. 하지만,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이 극렬하게 반대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적료 1억 유로를 내기 쉽지 않다. 2차 제안까지 했지만, 토트넘 레비 회장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반면, PSG는 토트넘을 만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케인이 PSG보다는 바이에른 뮌헨을 훨씬 더 선호하고 있는 형국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